이글루스


Diner

 
이미지는 딱 베니건스인데...
곳곳마다 있는 이 식당은 지역마다 여러 다른 이름들을 가지고 있는 Diner...
저녁에 가면 샐러드바가 공짜이고 맛난 빵과 엄청난 양의 버터를 공짜로 먹을 수 있다.
우린 느끼~한 하얀 소스 스파게티를 하나만 시켰다.
그치만 엄청 배가 불렀다.
싸고 맛난 이 Diner 라는 곳이 나는 엄청 맘에 들었다.
앞으로 자주 올 것 같았지만 이곳이 처음이자 마지막이 되었다.
이 곳 말고도 갈 곳은 너무 많았기 때문이다^ㅡ^

 

 

by 노랑물고기 | 2007/03/01 01:28 | 자유를 느끼다 | 트랙백 | 덧글(0)


◀ 이전 페이지          다음 페이지 ▶